[결산 2024] 경찰·노동부 "총체적 부실에 의한 사고"군납 검사용 시료 바꿔치기·무리한 제조공정 등 '화근'24일 오전 경기 화성시 서신면의 일차전지 제조 업체인 아리셀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에 나섰다.(독자제공)2024.6.24/뉴스1아리셀 모회사 '에코넥스'의 박순관 대표가 25일 오후 경기 화성시 '아리셀' 공장 화재 현장에서 화재 사고 발생에 대해 고개 숙여 사과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4.6.25/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아리셀 화재 참사가 발생한 지 열흘이 지난 4일 경기 화성시청에 로비에 마련된 '화성 아리셀 공장 화재사고 추모분향소'에서 유가족들이 영정과 위패를 모신 뒤 묵념을 하고 있다. 2024.7.4/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화성아리셀안전불감증화재23명유재규 기자 [인터뷰] 박승원 광명시장 "시민 권리 보장되는 '헌법친화도시' 구축"시흥시 '경마장' 유치전 돌입…1만 5천명 동의서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