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 작황 부진으로 가격이 급등한 양배추가 진열돼 있다. 기상 여건 탓에 일부 채소류 가격은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양배추는 포기당 4862원으로 한 달 새 25.4% 올랐다. 이는 1년 전, 평년 가격과 비교해 각각 28.1%, 32.2% 비싸다. 2024.4.8/뉴스1 ⓒ News1 (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관련 키워드작황양배추물가최저가중국산소봄이 기자 '강진 초등생 연쇄 실종' 용의자, 보호관찰 중 흉기 소지 혐의로 재판행구로 '미라 시신' 중국인, 중환자실 입원기록…병원비 밀려 퇴원관련 기사농식품부 "폭염·집중호우에도 농산물 수급 안정…28개 중 20개 가격 하락"GS더프레시, 폭염에 강원도 고랭지 채소 전면 배치"물가 2%라는데 체감물가 왜이래"…高상승 품목 3분의 2가 먹거리장마에 채소 '무르고, 녹고'…"8월에 가격 더 오른다"한훈 농림차관 "배추·무 1.5만 톤 비축, 장마 전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