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대통령 참모진 사의…정부, 총선참패 충격파 클 듯4선 중진 안철수 "책임자 경질 불가피, 증원 1년 유예해야"4일 서울 시내의 한 대학병원에서 한 의료인이 휴대전화를 확인하고 있다. 2024.3.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18일 서울 종로구에 있는 서울대학교 의과학관에서 김윤 서울대 의대 의료관리학 교수가 뉴스1과 인터뷰 하고 있다. ⓒ News1 이승아 기자관련 키워드의정갈등김윤의대증원필수의료대책의대정원확대의료계국민의힘민주당강승지 기자 희귀·난치질환 환우들 모여 '꿈' 노래…AI 창작곡 음원도 공개세브란스, 디지털헬스연구원 출범…"AI 기반 혁신 생태계 조성"관련 기사정치권, 의사협회 모여 "의료계와 소통하며 현안 함께 해결할 것"지역의사제 논의 가속화…국회-국민 호응 속 의협 '범대위' 출범'갈등 봉합' 숙제 여전…의료개혁, 의대증원 계속될 수 있을까"복귀 대비해 지금부터"…의정갈등 속 '전공의법' 손보는 국회"의료공백 피해자 3136명…법적 책임지는 사람은 '0명"[의정갈등 1년 출구는]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