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복지위, 17일 공청회…정부와 정기국회 내 법안 통과 목표김윤 "국민 77% 찬성"…위헌이라며 '반발' 의협, 범대위 띄운다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충북 청주 서원구 충북대학교병원을 방문해 권역응급의료센터 의료진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보건복지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민주노총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관계자들이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올바른 의료개혁 추진 요구를 위한 기자회견을 갖고 국민 동의 없는 교육부 의대 증원 철회를 규탄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지역의사제대한의사협회국회보건복지위원회의무근무보건복지부정은경강승지 기자 SCL사이언스, 자회사 합병…암 조기진단부터 신약개발까지 한곳에통합돌봄 필요한데 사람, 시설이 없다…"예산 948억 더 늘려야"관련 기사올해 신규 공보의 고작 98명…"복무 단축 넘어 제도 재설계 시급"국립의전원법 10일 본회의 처리될 듯…전북남원 캠퍼스 유력검토의협회장 "의대증원, 회원께 사과…3월중 의정협의체 출범될 것"고개숙인 김택우 의협 회장…"사퇴 고민했지만 물러서지 않겠다"2030년 '신설의대' 정부 선택은…전남·인천·경북·전북 '각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