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복지위, 17일 공청회…정부와 정기국회 내 법안 통과 목표김윤 "국민 77% 찬성"…위헌이라며 '반발' 의협, 범대위 띄운다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충북 청주 서원구 충북대학교병원을 방문해 권역응급의료센터 의료진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보건복지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민주노총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관계자들이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올바른 의료개혁 추진 요구를 위한 기자회견을 갖고 국민 동의 없는 교육부 의대 증원 철회를 규탄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지역의사제대한의사협회국회보건복지위원회의무근무보건복지부정은경강승지 기자 전공의들 "의대교육 현장은 붕괴직전…합동실사단 구성 촉구"동네병원? 응급실? 헷갈리면 '이 앱'…연휴 병의원 9600곳 진료관련 기사2030년 '신설의대' 정부 선택은…전남·인천·경북·전북 '각축'보정심, 의대 정원 '수치화 단계' 진입…시나리오별 증원안 논의한다의협 "정부 추계결과, 의대증원 근거로 부적절…교육 정상화가 먼저"김택우 의협 회장 "잘못된 정부 정책으로 '제2 의료사태' 우려"전공의들 "병원, 배상보험 가입 의무화돼야"…지역의사제엔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