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기종 환자단체연합회 대표 "피해 입어도 의료소송 걸 수 없어""의료공백 책임은 '전공의', 의정갈등은 '정부' 잘못이 더 커"안기종 환자단체연합회 대표가 13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환자단체연합회 사무실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5.2.13/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20일 서울의 한 대학병원 의료진의 모습. 2025.1.20/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환자단체안기종김규빈 기자 'MB 60년 지기' 천신일 세중 회장 별세…삼성과도 깊은 인연'도라에몽' 연출한 시바야마 쓰토무 감독 별세…日 애니 황금기 이끈 거장관련 기사일주일 만에 바뀐 의사부족 전망 규모…복잡해진 의대정원 셈법병원 떠났던 전공의들 돌아왔다…의료 정상화 '가속도'오해 푼 대전협-환자단체, 정기 회동 약속…"8~9월께 다시 소통"(종합)환자단체 만나 고개 숙인 전공의협의회 "불편 겪은 국민들께 사과""의정갈등 최우선 해법은 '신뢰 회복'…대화 거부 명분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