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서울의 한 대학병원 의료진의 모습. 2025.1.20/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환자단체안기종김규빈 기자 전기로 부정맥 잡는 새 시술, 세브란스서 500명 치료술만 마시면 심장이 제멋대로 뛴다?…"부정맥 신호 의심해야"관련 기사일주일 만에 바뀐 의사부족 전망 규모…복잡해진 의대정원 셈법병원 떠났던 전공의들 돌아왔다…의료 정상화 '가속도'오해 푼 대전협-환자단체, 정기 회동 약속…"8~9월께 다시 소통"(종합)환자단체 만나 고개 숙인 전공의협의회 "불편 겪은 국민들께 사과""의정갈등 최우선 해법은 '신뢰 회복'…대화 거부 명분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