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에서 열린 2026년도 의료계 신년하례회에서 나경원·서명옥·한지아 국민의힘 의원들이 대화를 하고 있다. 2026.1.8/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특사경법제사법위원회보건복지부건강보험공단나경원전현희서영교강승지 기자 김택우 의협회장, 제90회 국시 현장 방문…예비 의사들 격려"규제에 막힌 디지털 헬스"…기술-제도-임상 연속성 방안 모색관련 기사복지장관 4년만 의료계 신년하례회서 "개혁 절박"…신뢰 회복될까복지위 국감서 심평원 인사 집중 질타…특사경·성분명 처방 '화두'(종합)정기석 건보공단 이사장 "사무장병원 적발 어려워…특사경 도입 시급"특사경, 年 2000억 건보재정 아낄 수 있어…"국민 위해 시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