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미국 프로야그 메이저리그 정규시즌 2차전을 찾은 오세훈 서울시장.(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남해인 기자 군 마약사범 60명 입건됐는데…복무 중 병사 마약검사는 2명뿐공정위 신고 '정식 사건' 아닌 '민원 종결'…2021년 16%→올해 48%관련 기사오세훈 "암살자(들) '육영수 피격' 탄흔 티켓…존엄 내던진 상업주의"서울시 "민주당, 명태균에 더 기대지 말라…자제·각성 촉구"오세훈 "시장직 잃는 것 두렵지 않아…여론조사 의뢰 단연코 없어"오세훈 "조작된 정황이 사실 덮을 수 없어"…23일 항소심 선고(종합)특검,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오세훈 2심도 징역 1년 6개월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