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소심 최후진술서 결백 호소…"'깨끗한 정치' 오염될까 두렵다""'오세훈법' 서울시장 5선보다 명예로워"…명태균 못 끊어낸 건 "불찰"명태균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을 받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2일 오후 서울 서초구 고등법원에서 열린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항소심 결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10.2 ⓒ 뉴스1 최지환 기자오세훈 서울시장(왼쪽)과 명태균 씨 2026.8.28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명태균재판서울시신건웅 기자 "아이 치료받는 30분, 부모도 쉰다"…서울시 어린이병원 '가족돌봄' 운영"청소가 축제 피날레로"…서초구 '청소 퍼레이드' 300만뷰 화제관련 기사오세훈 "조작된 정황이 사실 덮을 수 없어"…23일 항소심 선고(종합)'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오세훈 서울시장, 오늘 항소심 결심[단독] 명태균 "'오세훈 몰라요'는 단일화 얘기"…녹취는 달랐다명태균 "'오세훈 몰라요' 발언, 여론조사 아닌 野 단일화 말한 것"'운명의 10월' 앞둔 오세훈…서울시정도, 정치도 갈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