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소심 최후진술서 결백 호소…"'깨끗한 정치' 오염될까 두렵다""'오세훈법' 서울시장 5선보다 명예로워"…명태균 못 끊어낸 건 "불찰"명태균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을 받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2일 오후 서울 서초구 고등법원에서 열린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항소심 결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10.2 ⓒ 뉴스1 최지환 기자오세훈 서울시장(왼쪽)과 명태균 씨 2026.8.28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명태균재판서울시신건웅 기자 서울시 "한강버스 리베이트 의혹, 근거 없는 정치공세…한탕주의 국감"'한강버스 의혹' 서울시 국감…주택 공급 책임 공방도 (종합)관련 기사서울고법원장 "대법관 제청권·동의권·임명권 우열 없어"(종합2보)서울고법원장 "대법관 제청권·동의권·임명권 우열 없어"(종합)'명태균 여론조사' 尹·오세훈 같은 재판부 논란에…서울고법원장 "무작위 배당"[팀장칼럼] 서울시 국감, 질문의 무게오늘 서울시 국감…한강버스 실효성·세운4구역 개발 놓고 공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