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00만 원 추징 명령도 요청…"법질서에 대한 국민 신뢰 훼손"명태균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을 받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항소심 결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10.2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특검한수현 기자 "특검 파견명령 유효한가"…공소청 출범에 법정도 '오락가락'(종합)[속보] 특검, 오세훈 2심도 징역 1년6개월 구형…여론조사비 대납 의혹관련 기사[속보] 특검, 오세훈 2심도 징역 1년6개월 구형…여론조사비 대납 의혹여야, 국감 D-4 전열 정비…與 '민생' 野 '김·정·부' 정조준'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오세훈 서울시장, 오늘 항소심 결심박은정 "중수청, 친윤 검사로 깔면 매우 위험…친윤이 친윤을 부른다"'운명의 10월' 앞둔 오세훈…서울시정도, 정치도 갈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