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홍철 "입영 단계뿐 아니라 복무 중 검사·예방교육 강화해야"(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 2026.9.2 ⓒ 뉴스1 김도우 기자민홍철 더불어민주당 의원. 2026.6.16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2026국감국방부국방위마약사범더불어민주당민홍철남해인 기자 與 "한동훈 문건 유출, 제 식구 감싸기"…野 "이화영 석방 요구 청구서"법사위 국감, '발언권 정지' 이어 '대북송금' 표현 두고 여야 충돌(종합)관련 기사암살자(들)·조희대 놓고 충돌한 국감 첫주 …결정적 한방은 없어국감 사흘째 여야 격돌…'6인분 발언'·北 지뢰·ETF 놓고 불꽃 공방한기성 1군단장, '빈 총 경계' 논란 해명…"대비태세는 지장 없어"지뢰·레버리지ETF·미래대응기금까지…국감 사흘째도 곳곳 '파열음'국방위, '北 지뢰' 공방…野 "'도발' 문구 왜 뺐나" 與 "천박한 안보인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