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의관·공보의 158명 파견…"전공의 빨리 복귀해야""전공의 1만명 이탈했는데 별 도움 안돼"…생색내기 비판도전공의 집단 이탈 사태가 4주 차로 접어든 11일 서울의 한 종합병원에서 환자와 보호자가 로비를 지나고 있다. 2024.3.11/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11일 경남 양산부산대병원에서 의료진이 이동하고 있다. 2024.3.11/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필수의료대책박혜연 기자 코스메카, 3Q 영업익 제자리…세 분기 만에 작년 매출 넘어(상보)코스메카, 3Q 영업익 272억…전년 比 0.1% 증가(1보)관련 기사지역필수공공의료 기반 닦는 李…현장 "90점", "성과 창출 필요"정은경 장관 "의대 입학 위해 지방 이사? 권하지 않아"의대증원에 의료계 3주째 혼란…정부, 지역의사제 준비 '착착'의협회장 "의대증원, 회원께 사과…3월중 의정협의체 출범될 것"정은경 "2~3년 의사 보릿고개…의대 증원, 10년 뒤 국민체감 높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