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들어 과거사와 문화 소비 분리하는 경향 뚜렷"한·일 정서적 친밀감 긍정적"vs"역사 의식 아쉬워"105주년 3.1절을 사흘 앞둔 27일 서울 용산구 효창공원 태극기 거리에 태극기가 나무 등에 걸려있다. 용산구는 제105주년 삼일절을 기념해 오는 3일까지 효창공원 일대에 태극기 거리를 마련한다. 2024.2.27/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2023.7.2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2019.8.6/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삼일절3.1절일본여행일본오사카도쿄여행역사홍유진 기자 오세훈·한동훈·장동혁, 주도권 경쟁 치열…보수 재편 놓고 복잡한 셈법운영위 국감, 5·18토론회 허가 두고 격돌…김태규 출석에 또 소란(종합)장성희 기자 與이해식, 정청래 '1월 내 합당' 주장에 "선지자처럼 시한 정하나"방미길 오른 진성준 국방위원장 "美 비자 발급 거부 유감"관련 기사삼일절 '역사 나들이' 어때요?…서대문·천안·남도까지26만 유튜버 하누, 3·1절 '日 여행 영상' 비공개…"불편 드려 죄송""여행 콘텐츠 日 '연봉 수준' 광고 제안, 모두 거절" 15만 유튜버 3·1절 소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