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절 '역사 나들이' 어때요?…서대문·천안·남도까지

일요일 겹친 3.1절 덕에 다음달 2일까지 사흘 황금 연휴
군산·목포 근대 역사 거리서 떠나는 시간 여행

본문 이미지 - 서대문형무소역사관을 찾은 시민들이 대형 태극기와 독립운동가들의 얼굴이 담긴 현수막 앞에서 '대한독립만세'를 외치고 있다. 2025.8.15ⓒ 뉴스1 김진환 기자
서대문형무소역사관을 찾은 시민들이 대형 태극기와 독립운동가들의 얼굴이 담긴 현수막 앞에서 '대한독립만세'를 외치고 있다. 2025.8.15ⓒ 뉴스1 김진환 기자

본문 이미지 - 충남 천안 독립기념관을 찾은 관람객들이 전시물을 관람하고 있다. ⓒ 뉴스1
충남 천안 독립기념관을 찾은 관람객들이 전시물을 관람하고 있다. ⓒ 뉴스1

본문 이미지 -  서울 서대문형무소역사관을 찾은 한 어린이가 태극기를 그리고 있다. ⓒ 뉴스1 김진환 기자
서울 서대문형무소역사관을 찾은 한 어린이가 태극기를 그리고 있다. ⓒ 뉴스1 김진환 기자
본문 이미지 - 서대문형무소역사관을 찾은 어린이들을 비롯한 관람객들이 수용동 내부를 살펴보고 있다.  ⓒ 뉴스1 김진환 기자
서대문형무소역사관을 찾은 어린이들을 비롯한 관람객들이 수용동 내부를 살펴보고 있다. ⓒ 뉴스1 김진환 기자

본문 이미지 - 전남 목포시 대의동 목포근대역사관 1관 앞이 관광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1관은 일제강점기 일본영사관으로 쓰였고, 최근 한 드라마 촬영지로 알려지며 관광객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뉴스1
전남 목포시 대의동 목포근대역사관 1관 앞이 관광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1관은 일제강점기 일본영사관으로 쓰였고, 최근 한 드라마 촬영지로 알려지며 관광객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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