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실시공 지워버린 은폐 시도…의혹 규명돼야""吳, 안전 불감증 진원지…감수성·인식 놀라워"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정원오오세훈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격전지지방선거장성희 기자 김민석 "대선시기 아냐" 정청래 "분열언어 그만"…선호투표 신경전도與박민규, 노동계 반발에 '지역화폐로 성과급 지급' 법안 철회관련 기사정원오 '칸쿤 출장 의혹' 서울시 주민감사 착수…8월 결론6·3 지선 뒤 흔들리는 2030…민주당 떠나 보수화 조짐與, 오세훈 서울시장에 "특검 압박 멈추고 사법 판단 승복하라"장예찬 "오세훈 '재선거' 요구하면 인기 더 뜨거워 질 것…10%p이상 승"오세훈 5선 시장 만든 257만표…"부동산·청년·복지 '한번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