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모두 '반드시 이겨야'…보수 야권 후보 단일화 변수더불어민주당 김영빈 충남 공주·부여·청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왼쪽)와 박수현 충남지사 후보(김영빈 후보 캠프 제공).정진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과 윤용근 국민의힘 충남 공주·부여·청양군 국회의원 후보가 지난 17일 충남 공주시 시내에 마련된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대화하고 있다. 2026.5.17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박수현정진석김영빈윤용근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홍유진 기자 공공기관 개인정보 유출사고 5년 새 7배 폭증…3건 중 2건 '업무과실'野 "안규백, 오락가락 해명에 한미동맹 흔들…李 '평화 구걸' 몰두"관련 기사윤용근, 충남 공주·부여·청양 보선 당선…국힘, 접전지 탈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