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수의료 패키지에 포함된 '개원면허제'에 의사들 반발英·美 등에선 개원면허제 채택…정부, 임상수련의 제도 구상ⓒ News1 DB정부의 의대 정원 증원에 반발한 전공의들이 집단 이탈을 시작한 지 8일째인 27일 오전 서울 시내의 한 대학병원으로 의료진이 들어가고 있다. 2024.2.2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필수의료대책박혜연 기자 판매처 알려주는 '두쫀꾸 맵'도 나왔다…품절 대란에 재료비 폭등병당 수십만원에도 인기…프리미엄 테킬라 시장 커진다장성희 기자 교원단체 "학생 줄어드니 교사도 줄인다?…기계적 감축 중단하라"비상교육, 윌비소프트와 '맞손'…AI 교육 글로벌 시장 확장 박차관련 기사김택우 의협회장 "폐허 속 재건·도약…국민적 재앙 되풀이 않길"충북의사회 "정부 발표 의사 수급 추계 과학적 근거 없어""지역의사제, 공공의대 외에도 '이 이슈' 중요…누락돼선 안돼"정은경 "통합돌봄 안착에 3년…국민연금 투자원칙 점검 필요"(종합)정은경 "지역·필수·공공의료 최우선 추진…통합돌봄 안착 3년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