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청 2024년 주요 정책계획 발표한 보건소에서 C형간염 검사를 위한 채혈을 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뉴스1 ⓒ News1 권혜민 기자국립감염병연구소 연구자들이 코로나19 백신 접종자들의 검체를 가지고 중화항체 실험을 하기 위해 전동식호흡 보호구(PAPR) 를 착용하고 실험실에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 News1관련 키워드질병관리청국가건강검진C형간염항생제내성팬데믹코로나19천선휴 기자 얼굴 크기 '혹' 달고 살던 아프리카 소년…한국서 기적 같은 새 삶[인사] 연세대학교 의료원관련 기사숨은 C형간염 환자 찾았다…B형간염 치료도 확대전남도, C형간염 확진 검사비 지원 의료기관 확대[100세건강] '명절 술자리'보다 위험한 간암 원인 '이것'…예방으로 퇴치내년부터 상급병원에서도 56세 국가건강검진 C형간염 확진검사비 지원[100세건강] 40~50대 사망률 1위 간암…검진 때 꼭 봐야 할 '이 항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