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청 2024년 주요 정책계획 발표한 보건소에서 C형간염 검사를 위한 채혈을 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뉴스1 ⓒ News1 권혜민 기자국립감염병연구소 연구자들이 코로나19 백신 접종자들의 검체를 가지고 중화항체 실험을 하기 위해 전동식호흡 보호구(PAPR) 를 착용하고 실험실에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 News1관련 키워드질병관리청국가건강검진C형간염항생제내성팬데믹코로나19천선휴 기자 필수의료 수사 지침 마련 속도…정은경, 내주 경찰청 직무대행 면담디지털융합의약품 허가 빨라질까…'원스톱 통합심사' 체계 마련관련 기사경남 창원 혈액투석실서 C형간염 집단감염…환자 13명·종사자 1명숨은 C형간염 환자 찾았다…B형간염 치료도 확대전남도, C형간염 확진 검사비 지원 의료기관 확대[100세건강] '명절 술자리'보다 위험한 간암 원인 '이것'…예방으로 퇴치내년부터 상급병원에서도 56세 국가건강검진 C형간염 확진검사비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