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와티니 7세 탄도, 희귀 혈관·림프관 기형으로 기도까지 압박세브란스 초청 수술로 15㎝ 병변 제거…"멋진 의사 되고 싶어요"탄도가 수술실로 이동하고 있는 모습. (세브란스병원 제공)수술 전 탄도에게 마취를 시행하는 의료진들. (세브란스 병원 제공)김다희 세브란스병원 이비인후과 교수와 탄도, 어머니 셋이 퇴원 전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세브란스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세브란스병원정맥림프관기형천선휴 기자 [인사] 연세대학교 의료원건강기능식품, 이제 '빨간 체크' 확인하세요…인증마크 전면 개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