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인 60% 이상 B형, C형 등 '바이러스성 간염'…위험성 낯설어 C형, 예방백신 없어 치료제 복용 중요…국회 감염 관리법 발의
간암의 주범을 술이라 생각할 수 있지만, 간암 환자 10명 중 6명은 B형·C형 간염 같은 '바이러스 간염'을 앓고 있었다고 한다. 간암은 간세포에 발생하는 악성 종양으로 여러 개가 동시에 생기거나 쉽게 전이될 수 있다. 지난 2024년 중앙암등록본부 발표를 보면 간암은 전체 암 발생 7위였으며 남성 발병률이 여성보다 높았다.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19일 오전 대구 북구 엑스코에서 열린 '제15회 대구진로진학박람회'를 찾은 학생들이 한 대학 부스에서 올바른 칫솔질 등 구강위생 관리법을 배우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 뉴스1 공정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