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작가 주호민씨가 1일 밤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아동학대 혐의로 기소된 특수학급 교사의 1심 판결과 관련해 자신의 심정을 밝히는 모습 . (유튜브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주호민웹툰작가장애교사아들학대9살아들4살수준지능교사유죄기쁘지않다아들학애인정받은게왜기뻐학대인식못할지능수준변론마음이아파박태훈 선임기자 안철수 "수척한 장동혁 모습에 마음이…그 진심 그대로 전달 되길"신동욱, 마지막 해법이라며 한동훈에 '최고위 공개검증' 제안관련 기사주호민 아들 문제행동 보도한 방송사…인권위 "장애인 차별""부모가 녹음하면 불법? 그럼 장애학생은 어떡해"…주호민, 대법에 최후 호소대선공약서도 주변부인 '특수교육'…갈등 해소 위한 정책 '절실'주호민 아들 아동학대 혐의 교사에 상고 제기…'몰래 녹음' 증거능력은?류재연 교수 "주호민 아내, 불법 녹음도 문제지만 거짓말해…사과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