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상태로 최고위가 윤리위 제명 의결하면 분란 더 커져"2024년 1월 29일 당시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열린 인재영입위원회 국민인재 영입 환영식에서 신동욱 전 TV 조선 앵커에게 국민의힘 옷을 입혀주고 있다. 2024.1.29/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박태훈 선임기자 천하람 "이혜훈 도덕성마저 처참, 2016년엔 '동료 의원 낙선 기도' 요청까지"서영교 "나쁜 인간 김재원, 법적조치"→ 金 "미쳤구나, '서팔계'는 모욕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