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선언적 수준…특수교육 학생 증가 대비해야"부족한 자원에 당사자 간 갈등…교육적 논의도 실종"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상상인그룹 제공) /뉴스14개 장애계 단체가 인천시교육청 앞에서 "A 특수교사 죽음에 대한 진상규명을 실시하라고 밝혔다. ⓒ News1 박소영 기자웹툰작가 주호민이 경기 수원시 영통구 수원지방법원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대선특수교육장성희 기자 한양대-바이오플러스 '맞손'…바이오·헬스케어 연구 협력 확대고교학점제 개편안 오늘 의결…공통과목, 학업성취율 적용 전망관련 기사'김건희특검 첫 출석' 尹, 적극 방어…검사들에겐 "수고많았다"(종합)김건희특검, 尹조사 8시간반 만에 종료…160쪽 질문지·6개 피의사실 적시21대 대선 투표방해·이중투표 시도 등 110건 재판 넘겨져[인터뷰 전문]홍익표 "김현지, 국감 출석하는 게 가장 깔끔"교육부·국교위 국정감사…고교학점제·김건희·이배용 '쟁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