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민 아들 아동학대' 혐의로 기소된 특수교사가 1심에서 벌금 200만원에 선고를 유예한 가운데, 주호민은 오늘 이에 대한 입장을 밝힐 것으로 예상된다.관련 키워드주호민특수교사입장유죄김학진 기자 "면접 보러 간 회사 탕비실에 붙어있는 청소 당번 명단…입사 고민""안성기 '기도 폐쇄' 사망? 암 환자에 절대 흔한 일 아냐" 법의학자 분석관련 기사'학대 의심' 제3자 녹음법 후폭풍 계속…가해자로 몰려 vs 보호 장치'학대 의심'시 제3자 녹음 가능 법에…"교실, 감시 공간 될 것""부모가 녹음하면 불법? 그럼 장애학생은 어떡해"…주호민, 대법에 최후 호소방송 재개 주호민, 교사 2심 무죄에 입 열었다…"재판부, 법령 위반"주호민, 아들 학대 혐의 교사 무죄받자…"입증 답 못 찾아 무거운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