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에서 다시 판단…왜곡된 부분 바로잡겠다"웹툰작가 주호민이 1일 오전 경기 수원시 영통구 수원지방법원을 나오고 있다.(공동취재) 2024.2.1/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수원지법주호민아동학대특수교사항소심무죄유재규 기자 "올해부터 초등학생도 장학금 지원 "…시흥시, 장학제도 개편안산시, 월피체육문화센터 부설주차장 확장…3월 준공관련 기사주호민 아들 문제행동 보도한 방송사…인권위 "장애인 차별""부모가 녹음하면 불법? 그럼 장애학생은 어떡해"…주호민, 대법에 최후 호소대선공약서도 주변부인 '특수교육'…갈등 해소 위한 정책 '절실'주호민 아들 아동학대 혐의 교사에 상고 제기…'몰래 녹음' 증거능력은?류재연 교수 "주호민 아내, 불법 녹음도 문제지만 거짓말해…사과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