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에서 다시 판단…왜곡된 부분 바로잡겠다"웹툰작가 주호민이 1일 오전 경기 수원시 영통구 수원지방법원을 나오고 있다.(공동취재) 2024.2.1/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수원지법주호민아동학대특수교사항소심무죄유재규 기자 광명시, 노후 경유차 폐차 지원사업…배출가스 5등급 올해 마지막과천시, 6월1일까지 종합소득세·지방소득세 합동신고 창구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