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단체 "매시간 녹음, 필요한 교육적 조치 제한돼"학부모 "자녀 보호 수단 없어…녹음 남발 없을 것"김예지 국민의힘 의원과 장애인단체 회원들이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학대에 취약한 아동·노인·중증장애인을 위한 법안 발의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웹툰작가 주호민 씨. /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김예지특수교사장성희 기자 대미투자 1호는 텍사스 가스발전…"232억 달러 투자·최대 450억 달러 회수"(종합)與 "최길수 특별감찰관 후보자 청문보고서, 28일 채택 예정"조수빈 기자 교실서 콩주머니 던지다 다쳤다…2년 뒤 교사 형사고소한 학부모지방 국립대 30곳 중 17곳, 재학생 절반 이상 '등록금 0원'관련 기사'제지하다 팔에 멍' 유치원 교사 아동학대 무죄…세종 교육계 환영(종합)'학대 의심'시 제3자 녹음 가능 법에…"교실, 감시 공간 될 것""부모가 녹음하면 불법? 그럼 장애학생은 어떡해"…주호민, 대법에 최후 호소굿피플, '발달장애인 자립' 비전 공유회 개최'이동권 보장' 장애인 지하철 시위에 교육계도 지지·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