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단체 "매시간 녹음, 필요한 교육적 조치 제한돼"학부모 "자녀 보호 수단 없어…녹음 남발 없을 것"김예지 국민의힘 의원과 장애인단체 회원들이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학대에 취약한 아동·노인·중증장애인을 위한 법안 발의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웹툰작가 주호민 씨. /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김예지특수교사장성희 기자 분당 집 내놓은 李대통령 "투기꾼 취급 과해"…與 "장동혁 차례"국힘, '대법관 증원법' 반대 필버 3시간째…"무권유죄, 유권무죄"조수빈 기자 "교육급여·교육비 신청하세요"…신규 신청 시 바우처 신청 필수채점 부담에 지필 회피…서울 중학교 서논술형 65.7% '수행평가만'관련 기사'학대 의심'시 제3자 녹음 가능 법에…"교실, 감시 공간 될 것""부모가 녹음하면 불법? 그럼 장애학생은 어떡해"…주호민, 대법에 최후 호소굿피플, '발달장애인 자립' 비전 공유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