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단체 "매시간 녹음, 필요한 교육적 조치 제한돼"학부모 "자녀 보호 수단 없어…녹음 남발 없을 것"김예지 국민의힘 의원과 장애인단체 회원들이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학대에 취약한 아동·노인·중증장애인을 위한 법안 발의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웹툰작가 주호민 씨. /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김예지특수교사장성희 기자 정성호 "조작기소 특검법 숙의 더 했어야"…與 "정치적 결단"與 조작기소 특검법 강행에 野 장외로…예산 심사 앞두고 정국 급랭(종합)조수빈 기자 오세훈 "소상공인이 살아야 서울경제 산다"…경영 안정 지원명지대, 뉴앤뉴와 화장품 특허기술 2억 원에 이전관련 기사'제지하다 팔에 멍' 유치원 교사 아동학대 무죄…세종 교육계 환영(종합)'학대 의심'시 제3자 녹음 가능 법에…"교실, 감시 공간 될 것""부모가 녹음하면 불법? 그럼 장애학생은 어떡해"…주호민, 대법에 최후 호소굿피플, '발달장애인 자립' 비전 공유회 개최'이동권 보장' 장애인 지하철 시위에 교육계도 지지·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