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서울대병원 중심으로 참여기관 첫 협의회 개최지난 26일 분당서울대병원이 경기권역심뇌혈관질환 네트워크 첫 협의회를 개최하고 출범을 알렸다. (분당서울대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심뇌혈관질환뇌졸중응급실뺑뺑이심근경색천선휴 기자 간 손상 유발하는 희귀질환 '원발성 담즙성 담관염'…새 치료제 허가"모국어로 확인하세요"…국립정신건강센터, 입·퇴원 서식 7개 언어로 제공관련 기사"응급실 뺑뺑이 줄이려면 119-응급실-뇌졸중 전문의 네트워크 필요"심뇌혈관 환자 '뺑뺑이' 막는다…59개 진료협력 네트워크 구성"'응급실 뺑뺑이' 막는다"…심뇌혈관질환 진료협력 네트워크 구축심·뇌질환 전문의 네트워크 가동…골든타임 도착률 10%p↑(종합)지역 '심뇌혈관질환 전문의'로 구성된 어벤저스팀 가동…"골든타임 사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