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제2차 심뇌혈관질환 관리 종합계획 발표 권역 심뇌혈관질환센터, 2027년까지 24곳으로 확대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이 31일 오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제2차 심뇌혈관질환관리 종합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환자 관점에서 수요를 충족하고, 의료현장의 중증·응급 대응 문제를 해결하는 데 중점을 두어 2차 계획에 중점을 두고, 5개의 추진전략과 15개의 주요 과제를 마련 했다고 밝혔다. 2023.7.31/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