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포]서울시 교통비 절약카드 사전 판매 시작 "아이폰 안돼 실물 구매"…27일부터 사용 가능 서울역 고객 안전실 출입문 앞에 붙은 '기후동행카드 매진' 안내문. 2024.01.23. 오현주 기자 시민들이 을지로 입구역에서 3000원을 내고 실물 기후동행카드를 구매하는 모습. 2024.01.23. 오현주 기자2호선 을지로입구역 고객 안내실에서 판매하는 실물 '기후동행카드' 모습. 2024.01.23. 오현주 기자 지하철 역사 충전 단말기에서 실물 기후동행카드를 충전하는 모습. 2024.01.23. 오현주 기자 모바일 버전 기후동행카드. 2024.01.23. 오현주 기자 관련 키워드기후동행카드서울시오세훈오현주 기자 서대문 가재울9구역 '좌원상가', 180가구 주상복합 탈바꿈한남3구역, 5970가구 대단지 탈바꿈…통합심의 통과관련 기사"잠드는 서울 깨운다"…오세훈, '야간경제 상생특구·달빛야장' 시동오세훈, 40년 묵은 교통복지 손본다…"70세 이상 버스까지 공짜""삶의 질로 뉴욕·런던과 어깨 나란히"…오세훈, 서울 대전환 4년 시동기후동행카드 '서울형 플러스' 제동…국토부 "공식 협의부터"(종합)지하철 이어 서울 버스도 '노인 무임승차'?…시의회, 조례안 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