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어르신 교통비 무료' 공약…5년간 5789억 추산서울 지하철 2호선 삼성역에서 한 시민이 개찰구를 통과하고 있다. 2023.2.10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내버스마을버스이비슬 기자 강북구, 1인가구 전문 심리상담 '뿌꾸네 마음쉼터' 운영"누구나 무료"…성동구, 도심 물놀이장 4곳 개장관련 기사오세훈, 2030년까지 노후 경유차 전량 퇴출…신재생에너지 21% 달성"정원오 "버스노선 지하철 중심 전면개편…심야 '서브웨이 팔로워버스' 도입"오세훈 "기후동행카드로 GTX-A도 무제한"…서북권 교통비 절감양천구, '신정현대6차아파트 앞' 버스정류소 신설…15일부터 운영화천군, 교통 소외 지역에 희망택시·희망버스 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