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화장장 2곳뿐…2명 중 1명은 4일장 이상지자체장 책임 '한계' 정부 차원 대책 필요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망자 급증으로 인해 화장시설이 부족해지고 있는 가운데 17일 오후 경기도의 한 화장장으로 유족들이 들어가고 있다. 2022.3.17/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2022.3.27/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화장장화장터화장시설장례식장장례3일장4일장5일장홍유진 기자 서영교 "오세훈, 징역형 선고돼야"…국힘 "법사위원장이 재판 개입" 반발정점식 "월세화가 '1인 가구' 탓?…책임 피하려는 교묘한 궤변"관련 기사캄보디아 '고문사' 韓대학생 장기 적출은 없어…조만간 송환(종합2보)캄보디아 '고문사' 韓대학생 부검 종료…곧바로 화장(종합)[르포] 韓 대학생 안치된 캄보디아 사원…"시신 넷 중 하나는 외국인""주택가 인근에 동물 화장장 건립 추진"…진주 문산읍 주민 반발대구 달성 현풍읍 동물화장장 설치에 주민들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