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과수 부검의·현지 의사 공동 부검…통상 소요 시간보다 길어져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부검의, 담당 수사관 등이 20일(현지시간) 캄보디아 프놈펜 턱틀라사원에서 지난 8월 보코산 지역의 온라인스캠범죄단지에 감금돼 고문 끝에 숨진 대학생 박모씨의 시신을 부검하기 위해 안치실로 들어가고 있다. 2025.10.20/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17일(현지시간) 캄보디아 프놈펜 턱틀라(Tuek Thla)사원의 화장장. 2025.10.17/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캄보디아부검사원화장김종훈 기자 종합특검, 12·3 비상계엄 '내란 의혹' 법무관리관 참고인 조사'조작 기소' 국정조사…10년 간 같은 혐의 공소기각 사례 들여다보니관련 기사500만원에 30대女 팔아넘긴 캄보디아 모집책…모델 겸 배우 A 씨였다'캄보디아 사태' 집중 조명…외통위 현지국감·정보위 현안보고"캄보디아 턱틀라 사원 내 한국인 시신 4구…모두 병사로 확인"'캄보디아 사망' 대학생 유해…74일 만에 집으로 돌아와[뉴스1 PICK]캄보디아서 숨진 대학생 유해…74일 만에 국내 송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