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2024] MZ 청년들의 빛나는 도전 ①환경공무관·도배사·장례지도사

기타 치는 환경공무관 "내 직업은 없어선 안 되는 중요한 직업"
여성 장례지도사 편견 딛고 "유가족이 고맙다며 안아줄 때 뿌듯"

편집자주 ...직업의 귀천이 사라졌다. 기성세대 직업으로만 여겼던 직종들이 청년들을 사로잡고 있다. 통통 튀는 개성만큼이나 물질적인 풍족보다는 성취감, 자아실현, 자기 주도적 삶이 더 중요한 가치로 자리 잡은 MZ세대, 그들은 수많은 편견과 고정관념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직업군에서 활동하며, 직업의 인지도와 가치를 높이고 있다.

새로운 한 해가 시작된 2024년 <뉴스1>은 이처럼 다양한 직종에서 빛나고 있는 청년들을 만나 직업을 선택한 이유와 포부를 들어봤다.

본문 이미지 - 기성세대와 MZ세대의 직업 경계가 사라지고 있는 요즘, 다양한 직종에서 빛을 내고 있는 청년들.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관악구 소속 4년차 환경공무관 노다니엘&#40;34&#41;, 거제 해운호 3년차 해녀 신호진&#40;37&#41;, 경기 안성 농부 한태웅&#40;23&#41;, 부산 영락공원 7년차 장례지도사 성예린&#40;28&#41;, 8년차 네일리스트 권민우&#40;34&#41;, 3년차 도배사 이지윤&#40;33&#41;. 2024.1.1/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
기성세대와 MZ세대의 직업 경계가 사라지고 있는 요즘, 다양한 직종에서 빛을 내고 있는 청년들.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관악구 소속 4년차 환경공무관 노다니엘(34), 거제 해운호 3년차 해녀 신호진(37), 경기 안성 농부 한태웅(23), 부산 영락공원 7년차 장례지도사 성예린(28), 8년차 네일리스트 권민우(34), 3년차 도배사 이지윤(33). 2024.1.1/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
본문 이미지 - 기성세대와 MZ세대의 직업 경계가 사라지고 있는 요즘, 다양한 직종에서 빛을 내고 있는 청년들. 왼쪽부터 관악구 소속 4년차 환경공무관 노다니엘&#40;34&#41;, 거제 해운호 3년차 해녀 신호진&#40;37&#41;, 8년차 네일리스트 권민우&#40;34&#41;, 3년차 도배사 이지윤&#40;33&#41;, 경기 안성 14년차 농부 한태웅&#40;23&#41;, 부산 영락공원 7년차 장례지도사 성예린&#40;28&#41;. 2024.1.1/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
기성세대와 MZ세대의 직업 경계가 사라지고 있는 요즘, 다양한 직종에서 빛을 내고 있는 청년들. 왼쪽부터 관악구 소속 4년차 환경공무관 노다니엘(34), 거제 해운호 3년차 해녀 신호진(37), 8년차 네일리스트 권민우(34), 3년차 도배사 이지윤(33), 경기 안성 14년차 농부 한태웅(23), 부산 영락공원 7년차 장례지도사 성예린(28). 2024.1.1/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
본문 이미지 - 관악구 소속 4년차 환경공무관 노다니엘씨. ⓒ News1 김민지 기자
관악구 소속 4년차 환경공무관 노다니엘씨. ⓒ News1 김민지 기자

본문 이미지 - 최강 한파가 몰아친 지난달 25일 새벽 관악구 골목을 다니며 쓰레기봉투를 수거하는 다니엘씨. ⓒ News1 김민지 기자
최강 한파가 몰아친 지난달 25일 새벽 관악구 골목을 다니며 쓰레기봉투를 수거하는 다니엘씨. ⓒ News1 김민지 기자

본문 이미지 - 사무직을 관두고 30살에 일을 시작한 3년차 도배사 이지윤씨. ⓒ News1 김민지 기자
사무직을 관두고 30살에 일을 시작한 3년차 도배사 이지윤씨. ⓒ News1 김민지 기자

본문 이미지 - 지난달 14일 대구의 한 아파트에서 도배를 위한 작업을 하는 지윤씨. ⓒ News1 김민지 기자
지난달 14일 대구의 한 아파트에서 도배를 위한 작업을 하는 지윤씨. ⓒ News1 김민지 기자

본문 이미지 - 부산의 유일한 시립 화장장인 영락공원에서 근무하는 7년차 장례지도사 성예린씨. ⓒ News1 김민지 기자
부산의 유일한 시립 화장장인 영락공원에서 근무하는 7년차 장례지도사 성예린씨. ⓒ News1 김민지 기자

본문 이미지 - 지난달 13일 부산 지역 내 유일한 무연고자들을 위한 장례식장이 있는 영락공원에서 제사 모습을 시연하는 예린 씨. ⓒ News1 김민지 기자
지난달 13일 부산 지역 내 유일한 무연고자들을 위한 장례식장이 있는 영락공원에서 제사 모습을 시연하는 예린 씨. ⓒ News1 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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