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 강남 양재천서 벼 베기 체험… '도심 속 가을걷이'
15일 양재천 벼농사 학습장에서 열린 ‘벼 베기 체험 행사’에서 유아, 초등학생, 주민 등 약 250명이 직접 벼를 베고 탈곡하며 도심에서 가을걷이를 체험했다.영동4교 남단 인근에 있는 양재천 벼농사 학습장은 2003년부터 운영해 온 1410㎡ 규모의 생태체험 공간이다. 도심에선 접하기 어려운 모내기와 벼 수확 등 전통 농경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어 어린이들의 자연·생태 학습장으로 활용되고 있다.이번 행사는 지난 5월 주민들과 함께 심은 벼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