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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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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PICK]'쌍방울 진술 회유·검사실 술 반입' 김성태 검찰 출석

[뉴스1 PICK]'쌍방울 진술 회유·검사실 술 반입' 김성태 검찰 출석

김성태 전 쌍방울 그룹 회장이 8일 수원지검 조사실에 술을 반입한 사실이 없고,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도 회유하지 않았다고 밝혔다.법조계에 따르면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 조사 과정에서 불거진 검찰의 '연어·술파티 회유' 의혹을 감찰하는 서울고검 인권침해점검 태스크포스(TF)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김 전 회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김 전 회장은 이날 오전 9시 42쯤 서울 서초구 서울 고등검찰청 앞에서 '안부수 전
[뉴스1 PICK]김태훈 정교유착 합수본부장 "지위고하 막론 실체 규명"

[뉴스1 PICK]김태훈 정교유착 합수본부장 "지위고하 막론 실체 규명"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신천지 등 특정 종교 단체의 정치권 로비 의혹을 수사할 김태훈 정교유착 비리 합수본부장(서울남부지검장)이 첫 출근을 마치고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김 본부장은 8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 출근길에서 취재진과 만나 "본부장으로서 맡겨진 막중한 소임에 대해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며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좌고우면 없이 오직 증거가 가리키는 방향대로 의혹의 실체를 규명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또한 김 본부장
 [뉴스1 PICK]코스피, 4거래일 연속 최고치 경신…4551.06 마감

[뉴스1 PICK]코스피, 4거래일 연속 최고치 경신…4551.06 마감

코스피 지수는 전날 기록한 사상 최고치를 재차 경신했다.7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4525.48)보다 25.58포인트(0.57%) 오른 4551.06에 마감했다.장 초반 사상 처음 4600선을 돌파한 코스피 지수는 이후 오름폭을 줄이며 등락하다 장 후반 오름세로 돌아섰다.시가총액 상위 종목 가운데 삼성전자는 장 초반 3%가량 오르며 첫 '14만전자' 고지에 올랐다. 이날 삼성전자는 3.31% 오른 14만3500원에 개장한 뒤 상승폭을 조절하며 1
[뉴스1 PICK]코스피 신기록, 4525.48 사상 최고치

[뉴스1 PICK]코스피 신기록, 4525.48 사상 최고치

코스피가 개인 매수세에 힘입어 오후 상승 반전하면서 사상 최고치로 마감했다.6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67.96포인트(1.52%) 오른 4525.48로 거래를 마쳤다.개인이 1조264억 원, 기관이 248억 원 순매수하는 가운데 외국인이 1조1447억 원 순매도했다.이날 전 거래일 대비 11.44포인트(0.26%) 내린 4446.08로 하락 출발한 코스피는 오전 중 4410.58까지 밀렸다.그러나 오후 들어 상승 반전하면서 장중 450
[뉴스1 PICK]새해 첫날 새 역사 쓴 코스피 4300선 돌파 마감, 삼성전자 7%넘게 오르며 주도

[뉴스1 PICK]새해 첫날 새 역사 쓴 코스피 4300선 돌파 마감, 삼성전자 7%넘게 오르며 주도

코스피 지수가 병오년 새해 첫 거래일에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며 상승마감 새역사를 썼다. 코스닥 역시 52주 최고가로 마감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2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95.46p(2.27%) 상승한 4309.63으로 장을 마감했다.지난해 11월 3일 기록한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4221.87)를 뛰어넘어 새해 첫 거래일에 사상 최대 기록을 새로 썼다.외국인은 6309억 원 순매수했다. 기관은 2334억 원, 개인은 4544억 원
[뉴스1 PICK] 전국 영하권 '꽁꽁'…최저 영하 20도, 눈 30㎝ 넘긴 곳도

[뉴스1 PICK] 전국 영하권 '꽁꽁'…최저 영하 20도, 눈 30㎝ 넘긴 곳도

새해 첫날부터 이어진 매서운 한파가 주말까지 이어지고 있다. 영하 35도의 찬 공기가 북서쪽에서 남하하는 탓이다.또한 서울 전역에 발효된 한파주의보로 계량기 동파 피해가 발생했다. 2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1일) 오후 5시부터 이날 오전 5시까지 계량기 동파 8건이 발생했다. 한랭질환자는 발생하지 않았다.기상청은 2일 정례 예보 브리핑을 통해 이번 영하권 추위가 오는 3일까지 이어지겠다고 밝혔다. 이번 한파는 한반도 북서쪽에서 영하 35도에
[뉴스1 PICK]병오년 새해 코스피 개장, 장중 사상 최고가 돌파

[뉴스1 PICK]병오년 새해 코스피 개장, 장중 사상 최고가 돌파

2일 새해 첫 거래일에 코스피 지수는 장중 사상 최고가를 돌파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시가총액 상위종목 대부분이 강세다.상승 시작한 코스피는 오전에 상승폭을 키워 장중 4,250선을 돌파했다.올해 첫 거래는 오전 10시부터 시작했다. 개장과 동시에 코스피 지수는 4239.23포인트까지 오르며 지난해 11월 4일 기록한 장중 사상 최고치인 4226.75를 넘어섰다.기관과 외국인이 매도했지만 개인이 1000억원이상 순매수하며 상승세를 이끌
[뉴스1 PICK]전국 곳곳 '최강 한파'… 올겨울 들어 가장 추운 아침

[뉴스1 PICK]전국 곳곳 '최강 한파'… 올겨울 들어 가장 추운 아침

금요일인 26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파특보'가 발효되며 올겨울 가장 추운 날씨를 보였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파특보가 발효됐다.경기북부와 강원도, 충북 제천시, 경북북동산지 등은 올 겨울 들어 첫 한파경보가 내려졌다.이날 오전 기온은 영하 10도로, 체감 온도는 영하 20도 안팎까지 떨어지며 올겨울 중에 가장 춥겠다. 낮 최고기온은 -7∼4도로 종일 영하권 추위가 낮까지 이어질 예정이니
[뉴스1 PICK]영하의 추위도 녹인 성탄절…도심 곳곳 인파

[뉴스1 PICK]영하의 추위도 녹인 성탄절…도심 곳곳 인파

크리스마스인 25일 서울 전역이 영하권의 추운 날씨를 보인 가운데, 시민들은 명동과 서울광장 야외스케이트장 등 도심 곳곳의 대형 복합문화시설에서 가족·친구·연인과 함께 성탄절 분위기를 즐겼다.거리에는 반짝이는 조명이 설치돼 연말 분위기를 더했고, 성탄절을 맞아 외출에 나선 시민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곳곳에서 울려 퍼지는 캐럴은 크리스마스 특유의 설렘을 한층 끌어올렸다.도심 곳곳은 크리스마스 트리와 빨강·초록색 장식물로 꾸며져 눈길을 끌었다.
[뉴스1 PICK]"크리스마스 즐길 준비됐나요?" 거리는 연말 분위기 '물씬'

[뉴스1 PICK]"크리스마스 즐길 준비됐나요?" 거리는 연말 분위기 '물씬'

크리스마스를 하루 앞둔 24일 서울 중구 명동 거리가 시민들과 외국인 관광객들로 붐볐다.이날 명동 거리는 곳곳에 설치된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와 상점에서 흘러나오는 캐럴들로 아늑한 연말 분위기를 연출했다.시민들과 외국인 관광객들은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 앞에서 사진을 찍기도 하고 종이에 소원을 적어 트리에 걸기도 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명동예술극장 사거리에는 구세군이 울리는 종소리가 울려 퍼졌다.고사리 손으로 자선냄비함에 온정을 보태는 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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