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쌍방울 진술 회유·검사실 술 반입' 김성태 검찰 출석
김성태 전 쌍방울 그룹 회장이 8일 수원지검 조사실에 술을 반입한 사실이 없고,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도 회유하지 않았다고 밝혔다.법조계에 따르면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 조사 과정에서 불거진 검찰의 '연어·술파티 회유' 의혹을 감찰하는 서울고검 인권침해점검 태스크포스(TF)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김 전 회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김 전 회장은 이날 오전 9시 42쯤 서울 서초구 서울 고등검찰청 앞에서 '안부수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