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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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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PICK]미·이스라엘, 이란에 선제 공격…작전명 '장대한 분노'

[뉴스1 PICK]미·이스라엘, 이란에 선제 공격…작전명 '장대한 분노'

미국과 이스라엘이 28일(현지시간) 이란에 대한 군사행동에 전격 돌입한 가운데 미국 국방부가 이스라엘과 함께 실시한 이란 공격 작전명이 '에픽 퓨리'(Epic Fury·장대한 분노)라고 밝혔다.국방부는 이날 이란 공격이 시작된 이후 엑스(X)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지난해 6월 미국이 이스라엘과 함께 이란의 핵 시설 3곳을 공습했을 때의 작전명은 '미드나이트 해머'(Midnight Hammer·한밤의 망치) 작전이었다. 이스라엘의 작전명은 '일어
[뉴스1 PICK]코스피, 사상 최초 6000선 마감 '개미군단의 힘'

[뉴스1 PICK]코스피, 사상 최초 6000선 마감 '개미군단의 힘'

코스피가 오천피 신기록 달성 한 달만에 사상 최초로 6000선을 돌파했다. 장중 6100선까지 상승 폭을 확대하며 신기록을 거듭 경신했다.코스피는 25일 전일 대비 114.22포인트(1.91%) 오른 6083.86으로 마감했다.코스피가 5000선을 돌파한 지난 23일부터 이날까지 기관과 개인은 코스피를 각각 9조6380억 원, 2조2340억원 순매수했다.개인 투자자와 ETF 자금이 주도한 기관 수급이 '오천피'에서 '육천피'로 가는 길목에서 핵
[뉴스1 PICK]코스피, 5600선 돌파하며 최고치 기록…삼성전자 '19만 터치'

[뉴스1 PICK]코스피, 5600선 돌파하며 최고치 기록…삼성전자 '19만 터치'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로 거래를 마쳤고, 코스닥도 5%에 가까운 강세를 보였다.19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종가와 비교해 170.24포인트(p)(3.09%) 상승한 5677.25로 거래를 마쳤다.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다.코스닥은 전일 대비 54.63포인트(p)(4.94%) 상승한 1160.71로 마감했다.삼성전자(005930)는 이날 4.86% 오른 19만 원에 거래를 마치며 사상 처음으로 '19만전자' 기록을 세웠다. SK하이닉스(000660)
[뉴스1 PICK]"5600선 돌파했다" 연휴 마친 코스피 상승 출발

[뉴스1 PICK]"5600선 돌파했다" 연휴 마친 코스피 상승 출발

설 연휴 이후 거래를 재개한 코스피가 장 초반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삼성전자도 '19만전자'를 터치해 신고가를 다시 썼다.19일 오전 9시 11분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57.26p(2.86%) 상승한 5664.27을 가리키고 있다.거래 시작과 함께 5673.11까지 오르며 사상 최고가를 또 경신했다.기관과 개인이 각각 169억 원, 864억 원 사들인 반면 외국인은 1144억 원 팔고 있다.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이 모두 강세
[뉴스1 PICK]'한국 첫 金' 스노보드 최가온, 환대 속 금의환향

[뉴스1 PICK]'한국 첫 金' 스노보드 최가온, 환대 속 금의환향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선수단 첫 금메달을 안긴 '여고생 스노보더' 최가온(18·세화여고)이 금의환향했다.빛나는 금메달을 목에 건 최가온은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대표팀과 함께 16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최가온은 처음 출전한 올림픽에서 한국 동계스포츠의 한 획을 그었다.그는 지난 13일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대회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극적인 뒤집기를 펼치며 금메달을 수확했다.1차 시
[뉴스1 PICK]오세훈 시장, 설 하루 앞두고 군 부대 찾아 장병 격려

[뉴스1 PICK]오세훈 시장, 설 하루 앞두고 군 부대 찾아 장병 격려

오세훈 서울시장이 설날을 하루 앞둔 16일 서울 영공을 방위하는 1방공여단 방공진지를 방문해 장병들을 격려했다.오 시장은 이날 1방공여단 방공진지에서 부대 현황을 청취한 뒤 장병들과 함께 오찬을 하며 명절 연휴에 복무하는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 이후 단거리 지대공 유도무기(K-31) '천마'에 탑승한 뒤 부대를 시찰했다.오 시장은 "여러분이 있어 서울시민이 안심하고 일상을 이어 나갈 수 있는 것"이라며 "서울은 주요 국가 기반 시설이
[뉴스1 PICK]'짜릿한 대역전극' 스노보드 최가온, 한국 설상 종목 첫 금메달

[뉴스1 PICK]'짜릿한 대역전극' 스노보드 최가온, 한국 설상 종목 첫 금메달

스노보드 '신성' 최가온(18·세화여고)이 기적의 역전극으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한국 선수단에 첫 금메달을 안겼다.최가온은 1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 파크에서 열린 대회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90.25점을 기록, 클로이 김(미국·88.00점), 오노 미츠키(일본·85.00점)을 제치고 금메달을 수확했다.하프파이프는 스노보드를 타고 기울어진 반원통형 슬로프에서 펼치는 공중 연기로, 심판들의 채점
[뉴스1 PICK]'산 처럼 쌓인 택배'… 설 명절 앞두고 분주한 택배 물류센터

[뉴스1 PICK]'산 처럼 쌓인 택배'… 설 명절 앞두고 분주한 택배 물류센터

설 명절을 앞둔 11일 오전 서울 광진구 동서울우편물류센터에서 직원들이 평시 대비 많은 택배가 몰려 서둘러 분류작업에 나섰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2월 6일부터 20일까지를 '2026년 설 명절 우편물 특별소통기간'으로 정하고 비상근무 체계에 돌입한고 밝혔다.우정사업본부는 이 기간 전국에서 1232만 개의 소포우편물이 접수될 것으로 예상한다. 하루 평균으로는 154만 개로 전년 설과 비슷한 수준이다.이에 따라 우정사업본부는 전국 24
[뉴스1 PICK]37세 첫 은메달 김상겸 "나이 중요하지 않아…다음 목표 금메달"

[뉴스1 PICK]37세 첫 은메달 김상겸 "나이 중요하지 않아…다음 목표 금메달"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우리나라에 동·하계 올림픽 통산 400번째 메달을 안겨준 스노보드 국가대표 김상겸 선수(37·하이원)가 "나이는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다고 생각한다"며 "더 큰 목표는 당연히 금메달"이라고 말했다.김 선수는 10일 오전 프랑크푸르트발 여객기(LH712)를 타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뒤 취재진을 만나 이같이 밝혔다.김 선수는 "내가 외국 큰 무대에서 메달을 따고 가족들을 보니 눈물이 좀 날 것
[뉴스1 PICK]12년의 도전 끝에 올림픽 메달 품은 스노보드 김상겸

[뉴스1 PICK]12년의 도전 끝에 올림픽 메달 품은 스노보드 김상겸

한국 스노보드 대표팀의 '맏형' 김상겸(37·하이원)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남자 평행대회전에서 값진 은메달을 따냈다. 이번 대회 한국 선수단 1호 메달이다.김상겸은 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 파크에서 열린 대회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 결승전에서 칼 벤자민(오스트리아)에 0.19초 뒤져 은메달의 주인공이 됐다.토너먼트 내내 기대 이상의 레이스로 결승까지 진출한 김상겸은 좋은 스타트로 깜짝 금메달까지 눈앞에 뒀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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