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식·허경, 김도우·김민지 기자, 각각 251회와 252회 최우수상유승관·공정식·박지혜·이승배 기자, 우수상 수상'전·현직 대통령의 비공개 만남''상봉터미널 마지막 운행입니다''한 방 먹었다'MZ세대 청년들의 빛나는 도전신유빈-전지희 21년 만에 '금빛 세리머니'20시간 넘도록 잡히지 않는 불길'잊지 않겠습니다''아이들은 대한민국의 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