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굿바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도하에서 만나요"

2030년 차기 개최지 카타르 도하
한국 金 39개·銀 43개·銅 68개…종합 3위

본문 이미지 - 가수 시모가 4일 오후 일본 나고야 팔로마 미즈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폐회식에서 '아이시루 나고야 데라 온도'라는 주제곡을 부르고 있다. 2026.10.4 ⓒ 뉴스1 김민지 기자
가수 시모가 4일 오후 일본 나고야 팔로마 미즈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폐회식에서 '아이시루 나고야 데라 온도'라는 주제곡을 부르고 있다. 2026.10.4 ⓒ 뉴스1 김민지 기자
본문 이미지 - 4일 오후 일본 나고야 팔로마 미즈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폐회식에서 '하나의 아시아·하나의 마음'을 주제로 피날레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2026.10.4 ⓒ 뉴스1 김민지 기자
4일 오후 일본 나고야 팔로마 미즈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폐회식에서 '하나의 아시아·하나의 마음'을 주제로 피날레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2026.10.4 ⓒ 뉴스1 김민지 기자
본문 이미지 - 4일 오후 일본 나고야 팔로마 미즈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폐회식에서 성화가 소화되고 있다. 2026.10.4 ⓒ 뉴스1 김민지 기자
4일 오후 일본 나고야 팔로마 미즈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폐회식에서 성화가 소화되고 있다. 2026.10.4 ⓒ 뉴스1 김민지 기자
본문 이미지 - 4일 오후 일본 나고야 팔로마 미즈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폐회식에서 차기 개최지인 카타르의 국기가 게양되고 있다. 2026.10.4 ⓒ 뉴스1 김도우 기자
4일 오후 일본 나고야 팔로마 미즈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폐회식에서 차기 개최지인 카타르의 국기가 게양되고 있다. 2026.10.4 ⓒ 뉴스1 김도우 기자

본문 이미지 - 4일 오후 일본 나고야 팔로마 미즈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폐회식에서 '하나의 아시아·하나의 마음'을 주제로 피날레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2026.10.4 ⓒ 뉴스1 김민지 기자
4일 오후 일본 나고야 팔로마 미즈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폐회식에서 '하나의 아시아·하나의 마음'을 주제로 피날레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2026.10.4 ⓒ 뉴스1 김민지 기자
본문 이미지 - 4일 오후 일본 나고야 팔로마 미즈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폐회식에서 '하나의 아시아·하나의 마음'을 주제로 피날레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2026.10.4 ⓒ 뉴스1 김민지 기자
4일 오후 일본 나고야 팔로마 미즈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폐회식에서 '하나의 아시아·하나의 마음'을 주제로 피날레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2026.10.4 ⓒ 뉴스1 김민지 기자
본문 이미지 - 4일 오후 일본 나고야 팔로마 미즈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폐회식에서 성화가 소화되고 있다. 2026.10.4 ⓒ 뉴스1 김민지 기자
4일 오후 일본 나고야 팔로마 미즈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폐회식에서 성화가 소화되고 있다. 2026.10.4 ⓒ 뉴스1 김민지 기자
본문 이미지 - 자심 알 쿠와리 카타르 승마 국가대표가 4일 오후 일본 나고야 팔로마 미즈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폐회식에서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깃발을 든채 말을 타고 달리고 있다. 2026.10.4 ⓒ 뉴스1 김도우 기자
자심 알 쿠와리 카타르 승마 국가대표가 4일 오후 일본 나고야 팔로마 미즈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폐회식에서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깃발을 든채 말을 타고 달리고 있다. 2026.10.4 ⓒ 뉴스1 김도우 기자
본문 이미지 - 4일 오후 일본 나고야 팔로마 미즈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폐회식에서 차기 개최지인 카타르 도하가 전광판에 나오고 있다. 2026.10.4 ⓒ 뉴스1 김민지 기자
4일 오후 일본 나고야 팔로마 미즈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폐회식에서 차기 개최지인 카타르 도하가 전광판에 나오고 있다. 2026.10.4 ⓒ 뉴스1 김민지 기자
본문 이미지 - 오무라 히데아키 아이치현지사 겸 대회 조직위원장과 히로사와 이치로 나고야시장이 4일 오후 일본 나고야 팔로마 미즈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폐회식에서 OCA 깃발을 셰이크 조안 빈 하마드 알타니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회장에게 이양하고 있다. 2026.10.4 ⓒ 뉴스1 김민지 기자
오무라 히데아키 아이치현지사 겸 대회 조직위원장과 히로사와 이치로 나고야시장이 4일 오후 일본 나고야 팔로마 미즈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폐회식에서 OCA 깃발을 셰이크 조안 빈 하마드 알타니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회장에게 이양하고 있다. 2026.10.4 ⓒ 뉴스1 김민지 기자
본문 이미지 - 대한민국 선수단 기수인 클라이밍 서채현이 4일 오후 일본 나고야 팔로마 미즈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폐회식에 입장하고 있다. 2026.10.4 ⓒ 뉴스1 김민지 기자
대한민국 선수단 기수인 클라이밍 서채현이 4일 오후 일본 나고야 팔로마 미즈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폐회식에 입장하고 있다. 2026.10.4 ⓒ 뉴스1 김민지 기자
본문 이미지 - 4일 오후 일본 나고야 팔로마 미즈호 스타디움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폐회식이 열리고 있다. 2026.10.4 ⓒ 뉴스1 김도우 기자
4일 오후 일본 나고야 팔로마 미즈호 스타디움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폐회식이 열리고 있다. 2026.10.4 ⓒ 뉴스1 김도우 기자
본문 이미지 - 셰이크 조안 빈 하마드 알타니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회장과 오무라 히데아키 아이치현 지사 겸 대회 조직위원장이 4일 오후 일본 나고야 팔로마 미즈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폐회식에서 연설을 위해 단상으로 향하고 있다. 2026.10.4 ⓒ 뉴스1 김도우 기자
셰이크 조안 빈 하마드 알타니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회장과 오무라 히데아키 아이치현 지사 겸 대회 조직위원장이 4일 오후 일본 나고야 팔로마 미즈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폐회식에서 연설을 위해 단상으로 향하고 있다. 2026.10.4 ⓒ 뉴스1 김도우 기자
본문 이미지 - 대한민국 선수단이 4일 오후 일본 나고야 팔로마 미즈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폐회식에 입장하고 있다. 2026.10.4 ⓒ 뉴스1 김도우 기자
대한민국 선수단이 4일 오후 일본 나고야 팔로마 미즈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폐회식에 입장하고 있다. 2026.10.4 ⓒ 뉴스1 김도우 기자
본문 이미지 - 박천종 선수단장을 비롯한 북한 선수단이 4일 오후 일본 나고야 팔로마 미즈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폐회식에 입장하고 있다. 2026.10.4 ⓒ 뉴스1 김민지 기자
박천종 선수단장을 비롯한 북한 선수단이 4일 오후 일본 나고야 팔로마 미즈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폐회식에 입장하고 있다. 2026.10.4 ⓒ 뉴스1 김민지 기자
본문 이미지 - 조안 빈 하마드 알 타니 OCA 회장(왼쪽부터), 모하메드 카타르 총리, 아키시노노미야 일본 왕세자와 기코 왕세자비가 4일 오후 일본 나고야 팔로마 미즈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폐회식에 입장하고 있다. 2026.10.4 ⓒ 뉴스1 김도우 기자
조안 빈 하마드 알 타니 OCA 회장(왼쪽부터), 모하메드 카타르 총리, 아키시노노미야 일본 왕세자와 기코 왕세자비가 4일 오후 일본 나고야 팔로마 미즈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폐회식에 입장하고 있다. 2026.10.4 ⓒ 뉴스1 김도우 기자
본문 이미지 - 19일 오후 일본 나고야 팔로마 미즈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회식에서 '마음으로 하나 된 아시아'라는 주제로 화려한 불꽃이 터지고 있다. 2026.9.19 ⓒ 뉴스1 김민지 기자
19일 오후 일본 나고야 팔로마 미즈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회식에서 '마음으로 하나 된 아시아'라는 주제로 화려한 불꽃이 터지고 있다. 2026.9.19 ⓒ 뉴스1 김민지 기자
본문 이미지 - 김동용, 신유빈을 필두로 한 대한민국 선수단이 19일 오후 일본 나고야 팔로마 미즈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회식에 입장하고 있다. 2026.9.19 ⓒ 뉴스1 안은나 기자
김동용, 신유빈을 필두로 한 대한민국 선수단이 19일 오후 일본 나고야 팔로마 미즈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회식에 입장하고 있다. 2026.9.19 ⓒ 뉴스1 안은나 기자
본문 이미지 - 아시안게임 해머던지기 5연패를 기록했던 무로후시 시게노부와 아들이자 2004 아테네올림픽 해머던지기 금메달리스트 무로후시 고지가 19일 오후 일본 나고야 팔로마 미즈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회식에서 최종 성화를 점화하고 있다. 2026.9.19 ⓒ 뉴스1 안은나 기자
아시안게임 해머던지기 5연패를 기록했던 무로후시 시게노부와 아들이자 2004 아테네올림픽 해머던지기 금메달리스트 무로후시 고지가 19일 오후 일본 나고야 팔로마 미즈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회식에서 최종 성화를 점화하고 있다. 2026.9.19 ⓒ 뉴스1 안은나 기자
본문 이미지 - 19일 오후 일본 나고야 팔로마 미즈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회식에서 화려한 불꽃이 터지고 있다. 2026.9.19 ⓒ 뉴스1 김도우 기자
19일 오후 일본 나고야 팔로마 미즈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회식에서 화려한 불꽃이 터지고 있다. 2026.9.19 ⓒ 뉴스1 김도우 기자
본문 이미지 - 첫째 줄 왼쪽부터 농구 이현중, 배드민턴 안세영, 축구 엄지성, 두 번째 줄 왼쪽부터 유도 허미미, 핸드볼 류은희, 펜싱 오상욱, 세 번째 줄 왼쪽부터 골프 김주형, 테크볼 이준석, 농구 이해란. 2026.10.4 ⓒ 뉴스1 안은나 기자,김도우 기자,김민지 기자
첫째 줄 왼쪽부터 농구 이현중, 배드민턴 안세영, 축구 엄지성, 두 번째 줄 왼쪽부터 유도 허미미, 핸드볼 류은희, 펜싱 오상욱, 세 번째 줄 왼쪽부터 골프 김주형, 테크볼 이준석, 농구 이해란. 2026.10.4 ⓒ 뉴스1 안은나 기자,김도우 기자,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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