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업종에겐 필요한 제도…생산·기술직 MZ 의견 들어야"중소기업계 "법인데 안 지킬 수 있나…직원들 눈치 본다"15일 서울 마포구 서울고용복지플러스센터 일자리정보 게시판에 붙어있는 구인구직 안내문에 근로시간이 적혀있다. ⓒ News1 이동해 기자절기상 '경칩'인 6일 서울 종로구 청계천에서 점심식사를 마친 직장인들이 차가운 음료를 손에 들고 있다.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주69시간근로시간제유연화개편안대통령윤석열노동자근로자이민주 기자 친절한 'AI 추천'의 함정…이용자 80%, 교묘한 선택 유도 신고 안해아시안게임에 치지직·스포티비 웃었다…이용자 최대 128%↑관련 기사고용차관 "노사정 대화, 공통분모 찾아…우선순위는 '근로시간' 개편"'월 1회 주4일제'…새로운선택, 총선 노동개혁 공약 발표한국노총 "30인 미만 사업장, 주52시간제 계도기간 연장 즉각 철회하라"[2024 경제]④새해 노동개혁 본궤도 오를까…근로시간 개편 급물살[문답]'근로시간 개편' 노사정 대화 통해 추진…"노동계 복귀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