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복음선교회(JMS)가 정명석 총재(가운데)를 기쁘게 하기 위해 젊은 여성들을 치어리더로 뽑았고 정 총재는 이들을 성추행하거나 성폭력을 행사했다고 JMS피해자들이 주장했다. (JMS 피해자 모임 엑소더스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JMS기독교복음선교회정명석총재여신도성폭행징역23년101살에만기출소반JMS단체김도형교수정명석무병장수해형기채우길박태훈 선임기자 박원석 "추미애, 盧·文때도 대통령 흔들더니 李까지…경고만 할 단계 지나"공봉숙 "한동훈 딸 수사 美공조요청 불송부, 알아서 긴 것 아냐…자존심 상해"관련 기사'정명석·JMS, 성폭행 피해자들에게 수억원 배상' 판결검찰, '여신도 성폭행' 추가기소 JMS 정명석 징역 27년 구형'정명석 성범죄 가담' JMS 간부 4명에 징역 1년~3년6개월 구형JMS 정명석, 무고 피해 김도형 교수 손배 조정 불복정청래 "신천지? 의심만 말고 당장 날 고발하라…100% 가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