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들 '鄭 지지하면 신천지 신도냐 분노…응징하겠다""JMS 정명석씨가 저의 작은 아버지?…유튜버 법적 조치"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22일 밤 유튜브 채널 '2분뉴스'에서 신천지 관련 의혹에 대해 "가짜뉴스로 당이 위헌정당으로 내몰릴 수 있는 위험천만한 주장이다"며 강경대응할 뜻을 밝혔다. (유튜브 갈무리) ⓒ 뉴스1 박태훈 선임기자 김보미 "짱돌세대 퇴장 요구에 686 의원도 '공감' 격려, 감격스러워"고민정 "文이라면 때려도 참았을 것…鄭, 왕관의 무게라 생각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