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북에 "자체 판단으로 공조요청 않기로…지시 받은 적 없다" 글 게재지난 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개정 형사소송법 시행 D-1 토론회'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는 무소속 한동훈 의원. 2026.10.1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2026국감박균택민주당한동훈무소속저작권위반0.99달러미국박태훈 선임기자 박원석 "추미애, 盧·文때도 대통령 흔들더니 李까지…경고만 할 단계 지나"한동훈 "與, 비난 논평·브리핑 한 달에 100건 넘어…찌질하고 비겁"관련 기사법무장관 대행 "李 공소취소 지휘 안 해…형소법 부작용 땐 개선 요구"(종합2보)與 "한동훈 문건 유출, 제 식구 감싸기"…野 "이화영 석방 요구 청구서"법무장관 대행 "이화영, 가석방 요건 못 갖춰…李 공소취소 지휘 않겠다"(종합)조국, '한동훈 딸 수사, 국제공조 요청 檢 셀프 중단'에 "분노가 치민다"범여권, '檢이 한동훈 딸 수사공조 중단' 의혹에 "사건 덮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