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21일 오전 경기 의정부시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열린 경기 최고위원회의에서 나란히 생각에 잠겨 있다. 2026.9.21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추미애경기지사박원석정의당민주당경고대통령흔들기노무현박태훈 선임기자 공봉숙 "한동훈 딸 수사 美공조요청 불송부, 알아서 긴 것 아냐…자존심 상해"한동훈 "與, 비난 논평·브리핑 한 달에 100건 넘어…찌질하고 비겁"관련 기사박원석 "추미애, 노무현 탄핵 앞장선 팀킬 전력 또 발동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