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 본회의 의결…올해보단 1.7조원 줄어'1교 1변호사' 등 교권보호 관련 예산 대폭 확대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15일 서울 중구 서울시의회에서 열린 '서울시의회 제321회 정례회 제5차 본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3.12.15/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교육청예산서울시남해인 기자 김민석 "교제폭력·스토킹, 사적 갈등 넘어 중대 범죄…국가 적극 개입해야"與최고위 시끌…金 "종교개입 우려 없도록 노력" vs 친청, 공개사과 요구관련 기사교육감들 "교부금 늘면 국가와 나누고 줄면 보전"…상생안 제시(종합)서울교육청 내년 예산 11.8조…현장 요구 9657억 미반영교육감들 "교부금 5% 넘게 늘면 초과분 국가와 분담"…상생안 제시교육감협 "내년 교육교부금 최소 88.4조 필요"…정부안보다 9.5조↑임만균 서울시의장 "한강버스·GTX 삼성역 의문 해소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