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 도착 전 심폐소생술 받으면 생존율 12.2%…못 받으면 절반 뚝대구 달성군 포산고등학교에서 고3 학생들이 심폐소생술 실습을 하고 있다. 2023.12.12/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News1 양혜림 디자이너ⓒ News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심폐소생술심정지급성심정지119급성심장정지천선휴 기자 "미프진, 7년 기다렸다" 여성계 환영…"생명권 훼손" 종교계 반대독감 확산에 백신 접종 앞당긴다…어린이·어르신 일정 조정관련 기사급성심정지 시 심폐소생술…생존율 2.2배 뇌기능회복 3.2배 증가길거리·수영장서 시민 구한 '영웅'들…제주서부소방서, 하트세이버 수여급성심정지 환자, 비전문가가 심폐소생술해도 생존율 1.7배↑제주소방, 지난해 급성심정지 환자 생존율 12.5%…전국 '두 번째'"심정지 전조증상 같은데" 소방관 적극 대처로 시민 목숨 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