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기능회복률은 2.2배 높아져…"적극적으로 시행해야"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재난대비 민방위 훈련에서 청사관리소 직원들이 심폐소생술 실습을 하고 있는 모습. 2024.3.6/뉴스1 ⓒ News1 허경 기자일반인 심폐소생술 시행 여부에 따른 생존율 및 뇌기능회복률. (질병청 제공)관련 키워드급성심장정지심폐소생술질병관리청천선휴 기자 "미프진, 7년 기다렸다" 여성계 환영…"생명권 훼손" 종교계 반대독감 확산에 백신 접종 앞당긴다…어린이·어르신 일정 조정관련 기사대구시, 전국 첫 심폐소생술 청년 서포터즈 활동 돌입"심폐소생술, 안 하는 것보다 급성심정지 생존율 2.7배 높인다"소방청·질병청, 급성심장정지 대응 논의…"AI 기반 골든타임 확보"여성 심정지땐 속옷 벗기지 말고 소생술…아기는 엄지로 압박(종합)"여성 심정지땐 브래지어 풀지 마세요"…제세동기 사용법 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