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소방서 이지나 소방장, 김성광·정경환 소방교"지금 생각해도 아찔, 건강 빨리 회복했으면"급성심정지 30대 남성의 생명을 구해낸 괴산소방서 청안지역대 구급대원. 왼쪽부터 이지나 소방장, 김성광 소방교, 정경환 소방교.(괴산소방서 제공).2023.10.06./뉴스1관련 키워드괴산소방서심정지충북소방본부관련 기사괴산댐 월류 수천명 대피…전국 홍수특보 '비상'(종합)빙판길 잇단 교통사고 2명 사망…한파에 남부 사흘간 눈 최대 50㎝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