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 부처 '중폭 개각'에 여가부 빠져…하마평도 없어청문회·부처 폐지 부담에 난항…'차관 체제'도 거론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 (뉴스1 DB) ⓒ News1 공정식 기자김행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의원들의 질의에 답변 하고 있다. (뉴스1 DB)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여성가족부여가부장관김현숙김행청문회윤다정 기자 '스페인 열차 참사' 사망자 69명 전원 신원 확인…美 4명·日 2명美법원, 트럼프 '非시민권자 의심' 투표지 분리 보관 요구 제동관련 기사[인터뷰] 이기헌 "급한 건 트럼프…파병 압박 걸러들어야"[인터뷰] 김민수 "이진숙 제명 찬성하는 '계파적 행위' 강력 조치해야"경찰·성평등부, 성매매 단속 재개 추진…"행안부 조직신설 협의"원민경 성평등부 장관 "페미사이드 통계 도입…레드플래그 보급"수영구 청소년문화의집, 여가부 평가 '최우수'…장관상 2연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