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3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심사 통해 선정사회 각 분야서 올해를 빛낸 인물들 대상2023년 계묘년을 맞은 1일 새벽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을 비롯한 시민대표들이 제야의 종을 울리고 있다. (공동취재) 2023.1.1/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보신각제야의종시민대표타종행사윤다정 기자 [뉴욕개장] 美 연준 기준금리 발표 앞두고 상승세 출발스웨덴, 유대인·이스라엘 시설 위협 이유로 이란 외교관 추방관련 기사'제야의 종' 인파 최대 10만명…오후 11시부터 종각역 무정차 통과[동정] 오세훈, '2025년 제야의 종 타종행사' 참석'제야의 종' 10만 인파 예상…보신각 일대 오후 6시부터 교통통제경찰, 보신각 등 연말 행사 인파관리 총력…3063명 투입한 해를 밝힌 시민 11명, 제야의 종 울린다…가수 양희은 등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