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3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심사 통해 선정사회 각 분야서 올해를 빛낸 인물들 대상2023년 계묘년을 맞은 1일 새벽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을 비롯한 시민대표들이 제야의 종을 울리고 있다. (공동취재) 2023.1.1/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보신각제야의종시민대표타종행사윤다정 기자 美, 우크라에 2.8조 규모 패트리엇 미사일 500기 판매 승인스코틀랜드 경찰, 엡스타인 '英 왕실 별궁 체류' 조사 착수관련 기사'제야의 종' 인파 최대 10만명…오후 11시부터 종각역 무정차 통과[동정] 오세훈, '2025년 제야의 종 타종행사' 참석'제야의 종' 10만 인파 예상…보신각 일대 오후 6시부터 교통통제경찰, 보신각 등 연말 행사 인파관리 총력…3063명 투입한 해를 밝힌 시민 11명, 제야의 종 울린다…가수 양희은 등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