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P·롯데월드타워·하늘공원 등 29개 행사에 22만 명 운집보신각 일대, 31일 오후 6시부터 다음날 오전 7시까지 통제지난 1월 1일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열린 제야의 종 타종행사를 찾은 시민들이 타종 장면을 바라보고 있다. (공동취재)2025.1.1/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찰은 보신각 일대 타종행사로 인해 31일 오후 6시부터 다음 날 오전 7시까지 일대 3개 도로(종로·우정국로·청계북로)를 교통을 통제한다. 투입되는 인원은 교통경찰관 400명이다.(서울경찰청 제공)관련 키워드제야의종보신각경찰인파김종훈 기자 대법, '전두환 회고록' 소송 오늘 선고…1·2심은 5·18 왜곡 인정법무부, 'F-4' 동포 체류자격 통합…"국적 따른 차별 없게"관련 기사'제야의 종' 10만 인파 예상…보신각 일대 오후 6시부터 교통통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