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P·롯데월드타워·하늘공원 등 29개 행사에 22만 명 운집보신각 일대, 31일 오후 6시부터 다음날 오전 7시까지 통제지난 1월 1일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열린 제야의 종 타종행사를 찾은 시민들이 타종 장면을 바라보고 있다. (공동취재)2025.1.1/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찰은 보신각 일대 타종행사로 인해 31일 오후 6시부터 다음 날 오전 7시까지 일대 3개 도로(종로·우정국로·청계북로)를 교통을 통제한다. 투입되는 인원은 교통경찰관 400명이다.(서울경찰청 제공)관련 키워드제야의종보신각경찰인파김종훈 기자 [부동산사용설명서] 14억 아파트, 대출은 4억?…한도 기준은 '감정가'[분양캘린더] 11월 첫째주 4928가구 청약…5개 단지 모두 수도권관련 기사'제야의 종' 10만 인파 예상…보신각 일대 오후 6시부터 교통통제[르포]을사년 맞이한 차분한 제야의 종…尹 관저 앞은 '떠들썩'(종합)[르포]어김없는 제야의 종, 차분한 보신각…담담하게 맞은 새해'제야의 종 행사' 종각역 무정차 통과 중'제야의 종' 타종행사…행안부, 인파 밀집 안전 대책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