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규홍 "'의대 정원 확대' 충분히 검토해 신속 추진""당장 내년부터 개선되지는 않아…긴 여행 떠난 것"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이 19일 오후 정부세종청사 브리핑실에서 '생명과 지역을 살리는 필수의료 혁신 추진전략'을 발표하고 있다. 2023.10.19/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News1 김지영 디자이너ⓒ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필수의료보건복지부대책의대정원조규홍윤석열천선휴 기자 "미프진, 7년 기다렸다" 여성계 환영…"생명권 훼손" 종교계 반대독감 확산에 백신 접종 앞당긴다…어린이·어르신 일정 조정관련 기사지역필수공공의료 기반 닦는 李…현장 "90점", "성과 창출 필요"국립의전원법 국회 통과…전북도, 남원 유치 후속 조치 마련 착수국립의전원법 10일 본회의 처리될 듯…전북남원 캠퍼스 유력검토의대증원에 의료계 3주째 혼란…정부, 지역의사제 준비 '착착'의협회장 "의대증원, 회원께 사과…3월중 의정협의체 출범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