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적자 원인, 각종 할인과 수송원가 못 미치는 운임""서울시, '강제적 구조조정 안 한다' 합의 무시" 비판서울교통공사 민주노총·한국노총 연합교섭단이 18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에서 열린 파업찬반투표 결과 발표·투쟁방침 공표 기자회견에서 교통복지 손실 비용 해결 촉구 손피켓을 들고 있다. 2023.10.18/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서울교통공사지하철총파업파업구조조정한국노총민주노총윤다정 기자 美, 우크라에 2.8조 규모 패트리엇 미사일 500기 판매 승인스코틀랜드 경찰, 엡스타인 '英 왕실 별궁 체류' 조사 착수관련 기사13일 첫차부터 버스 파업 예고…서울시 "비상수송대책 가동"강희업 국토차관 "철도파업 대비 국민불편 최소화…철저한 대응"23일 철도노조 총파업…경의중앙선 등 최대 1시간 지연서울지하철 파업 철회 '820명·3%' 합의…인력감축 불씨 여전[뉴스1 PICK]서울지하철 노사 교섭 극적 타결…'출근길 대란' 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