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수송대책본부 24시간 운영…"대체인력 집중 투입""광역·고속·시외·전세버스 등 대체 수단 최대한 투입"강희업 국토교통부 제2차관이 전국철도노동조합의 23일 총파업 관련 22일 비상수송대책 점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국토부 제공)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부동산강희업국토부차관철도노조파업비상수송대책본부황보준엽 기자 철도신호기업 SR, 철도 신년인사회서 핵심 기술 공개"넘어진 척하며 보험금 1.6억 청구"…건설현장 '가짜 사고' 주의보관련 기사국토부 2차관 5개월 만에 교체…전격 인사 배경에 쏠린 시선"든든한 항공안전의 길 열겠다"…24일 항공안전의 날 첫 다짐대회'사람·안전·경제' 가덕도신공항 미래상 구체화…전략 포럼 개최민·관·학 '모빌리티 혁신성장 포럼' 개최…AI 기반 육성방안 찾는다국토부, 신안산선 현장 전수조사 착수…안전관리 집중 점검